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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Edit

Hearts of Iron 2, Paradox Interactive
유통 Paradox Interactive
발매일 2005년 1월 4일
장르 실시간 전략 게임
시리즈 미상
엔진 Europa Engine
모드 미상
언어 미상
배경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세계
플랫폼 Microsoft Windows, Mac OS, Mac OS X
최신 버전 1.3b
시스템 요구사항 펜티엄3 800MHz, 128 MB 램, 1 GB 의 하드 여유 공간, 4 MB 비디오카드

개요 Edit

Paradox Interactive에서 제작한 실시간 전략 게임. 2005년 1월 4일에 발매되었다. 한국에서 Paradox Interactive 사의 게임 중 가장 인기가 높다. 게임상의 목표는 게임 플레이 제한 시간이 끝나기 전에, 가장 많은 VP(승리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다.

특징 Edit

HOI시리즈만의 독자적인 길을 완성시킨 최초의 시리즈이다.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시리즈의 영향력을 크게 받았던 전작의 인터페이스를 벗어나 독자적 인터페이스를 확보했으며, 2차 세계대전을 위한 게임으로 완벽히 그 모습을 갖추었다.

Hearts of Iron 2는 비슷한 장르의 타 게임들과 차별되는 전쟁 방식을 이룬다. 다른 Paradox Interactive 사의 게임에서도 나타는 사기와 조직력이라는 개념과 포위섬멸이라는 개념 때문이다.

조직력은 군부대의 전투지속능력이라 할 수 있고, 사기는 시간당 조직력을 보충하는 회복량을 나타낸다. 손실된 병력을 충원하는 데에는 인력과 산업력(IC)가 필요하다. 조직력과 사기의 수치는 육군 교리를 무엇으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에 따라 취해야 하는 전쟁의 양상도 크게 달라진다. 예를들어 독일의 경우 선봉 돌격(Spearhead) 교리를, 소련의 경우 인해전술(Human wave) 교리를 택하게 된다. 선봉돌격은 조직력이 높은 대신 사기가 낮은 교리이며, 인해전술은 조직력이 낮은 대신 사기가 높은 교리이다.

소련과 독일이 싸운다고 했을 때, 독일군은 초반에 높은 조직력을 보존하고, 기갑부대를 이용해서 적군을 대규모로 포위하여 섬멸하는 방식을 주로 취하게 된다. 반면 소련군은 독일군과 처음에 싸우면 지겠지만, 수차례의 소모전을 통해 독일군의 조직력을 바닥내기만 하면, 지속적으로 조직력이 유지되는 - 그리고 계속해서 충원이 가능한 소련군이 승리하게 된다.

이처럼 교리는 전투 시스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육군교리에는 보병 사단과 포병 여단 조합이 강력한 대전략(작전무대, 소모 억제, 침투 습격), 중반 이후에 빛을 발하는 화력우위, 소모전 중심의 인해전술, 포위섬멸을 중시하는 선봉 돌격의 총 6가지가 있다.

예를 들면 독일은 기동전 교리 중, 선봉돌격 교리를 사용하며 이를 통한 전격전을 전장에서 구현할 수 있으며, 소련은 기동전 교리 중, 인해전술 교리를 발전시켜 기계화제파전술로 완성을 볼 수 있다. 다른 국가들은 이 교리들 중 자국에 맞는 교리를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이미 다른 교리를 채택한 국가 또한 기존에 발전시킨 교리를 포기한다면 다른 연구(예를 들면 소련으로 인해전술을 포기하고 선봉돌격을 쓴다거나)를 할 수도 있다.

전쟁 양상은 자국이 사용하는 교리에 맞추어서 진행하게 된다. 크고 넓은 전선에서 계속된 장기간 전투를 강요하며 적국의 조직력에 출혈을 강요하는 소모전, 보급선을 끊고 적군을 토막낸 뒤 맹공을 퍼부어 물리적으로 적군을 제거하는 포위섬멸, 마지막으로 육군과 공군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적의 방어선을 타격하거나 혹은 퇴각하는 적군을 물리적으로 섬멸하는 공지전의 3가지 방식이 중심을 이룬다.

이 중 독일군과 같이 조직력이 강력한 군대는 주로 포위섬멸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포위섬멸이라는 개념은 Hearts of Iron II을 비롯한 Paradox Interactive 사의 게임에서 사단이 패배할 경우,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후퇴를 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개념이다. 적군은 전투에 패배할 시 최대한 병력을 온존하여 퇴각하려 하며, 이 때 인접한 지역을 차단하여 적을 포위해 패배시키면, 적은 후퇴하지 못하고 소멸한다. 전선에서 후퇴한 군대가 이후 전투력을 다시 확보하여 아군에게 대항하게 두는 것보다 소멸시키는 것이 당연히 유리하다.

이 외에 공군, 해군, 사령부, 지형, 보급, 연구에 따른 군대의 최신화, 기갑과 보병, 사단 편제, 날씨와 계절 등 다양한 개념이 전쟁에 이용되어 타 게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실적인 전쟁 양상을 제공한다. 특히 매 시간 단위로 게임이 움직이고 하루의 흐름이 반영되기 때문에, 낮과 밤의 전투가 다르고 또한 전투 중에 갑자기 비가 내리거나 눈이 녹아 진격을 방해하기도 한다.

시나리오 설명 Edit

게임 플레이 Edit

플레이어는 전간기의 약 60여개 국 중 하나의 국가를 선택하여 2차 세계대전의 불길을 헤쳐나가야한다. 안도라, 모나코, 바티칸과 같이 당시 세계에 거의 영향을 줄 수 없었던 국가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을 선택할 수 있으며[1], 플레이 중에 새로 독립하는 국가들이 있다면 이들 또한 선택이 가능하다. 이를테면 대한민국의 경우엔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일본의 영토로 등장하기 때문에 선택할 수 없으나, 중국군이나 미국군에 의해 일본이 패배하고 해방되면 선택이 가능해진다. 단, 소련과 같은 사회주의 국가에 의해 해방될 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독립한다.

플레이 정보 Edit

모드 Edit

항목이 개설된 모드만 작성.

Hol2 DD Edit

Hol2 DA Edit

Hol2 AOD Edit

Hol2 DHR Edit

확장팩 Edit

관련 항목 Edit

주석 Edit

  1. 이러한 국가들은 라이센스 확장팩인 Hearts of Iron 2 : Iron Cross에서 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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